이천시 발전의 싱크탱크 행정타운 개발현장을 가다
-인구35만의 문화.관광.산업.교육 도시건설의 산실 행정타운 개발현장을 가다-
수도권의 외곽지역으로 인식된 경기도 이천시가 인구 35만의 문화.관광.산업.교육의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착실하고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경기남동부 수도권 외곽지역 도시와 비교해서 행정타운 개발지구를 지정하여 시청사
를 부지면적 65.333㎡ 지하1층 지상9층의 신청사를 2008년3월10일 개청하였다. 또한 이천시의회도 연면적 22.115㎡으로 함께 개원하였고. 이천시민의 문화와 정서를 위한 이천 아트홀이 부지면적 67.292㎡ 지하2층 지상3층 연면적 11.843㎡으로 대공연
장 1200석 소공연장450석 전시장 660㎡의 시설로 오케스트라.뮤지컬.연극.오페라.전시회등의 행사를 할수있는 시설로 2009년6월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인구35만 도시치안을 대비하여 이천경찰서 신축청사가 이천시의회와 함께 위치하여 현재 이천치안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천세무서도 부지면적 9.910㎡ 본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468㎡ 후생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357㎡ 으로 2008년12월17일 개서하였다 또한 대한지적공사 이천지사도 이천세무서 뒤편부지에 2008년8월 개소하여운영중에 있다.
이천시가 행정타운지구내로 민원 관련 행정기구의 입지완화와 이전을 서두른 이유는 급속도로 가시화는 이천 도시발전계획의 집행 및 현실화에 따른 인구유입과 관련기관의 유기적이고 원활한 행정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이천 도시발전계획집행의 원활한 집행과 인구유입에 따른 민원행정의 질높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요인도 작용했다
성남-여주복선전철의 2015년 개통과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공사. 역세권개발.행정타운개발.군부대이전에 따른 마장택지개발지구.인구유입에 따른 택지개발지구등 현재 이천지역에 배정된 굵직한 국책사업과 계획을 이천시 발전에 유리한 방향과 이천시민에게 유익한쪽으로 이천시 정책방향을 수정하려고 이천 행정타운내 행정기관들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 발전을 규제해온 수정법/수계법에서 완화된 오염총량제가 2009년5월 환경부 승인시점을 기점으로 이천시는 다시 한번 이천시민에게 이천 발전의 청사진을 보다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제시 할수 있을것이다
현재 이천 행정타운내 입주한 행정기관들은 이천시 발전과 이천시민을 위해 이천시청은“ 민원 친절도 서비스향상을” 통한 질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천세무서 또한 “섬김을 세정을“ 선언하였고 이천경찰서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을 이라는 느낌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더 중요한것은 현재 이천시 행정기관들의 기관장 및 공무원들이 개발과 건설의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열정적이며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점은 이천시 발전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할것이다